간만에 블로그에 끄적인다, 트위터로 지랄거리기도 애매하고, 아무래도 140자로 쓰기엔 내 분이 안풀린다.
난 웰케라社의 제나라는 인도어용 미니헬기를 한대 가지고 있다, 하도 오래간만에 굴리다보니 메인로터 2장중 한장이 파손되어
방에 쳐박아 놓고 있다가, 최근들어 발생한 우울증[=의욕상실]이 발동하여 이거라도 굴리며 의욕을 충전시킬까 하다가
(나름 4채널이라 조종하기 빡세다)
동네과학사(?)등에서 운영하는 쇼핑몰보다, 예전에 이용했던 조이하비에서 구매하자 라는 생각에 쇼핑몰을 뒤지는데
(프라모델이나 RC하는 사람들이 그래도 좀 신용하는..)
나름대로 큰 매장이니 구매를 생각한게 2개월전... [........메인로터가 부러진게 2개월전이라는 이야기임 --;;]
삶이 바쁘다보니, 어찌 어찌 하다 엊그제 주문을 했더니... 오늘에서 전화온다는게...
J.H. : "님하 죄송함, 니가 주문한거 재고없음"
B : "??? 뭔 개소리임?"
J.H. : "수입사에 물어봤는데 재고 없대요"
B : "??? 그러니까 그개 뭔 개소리냐고..? 2개월전에도 봤을때도 판매중이었고, 내가 구매할때도 정상적으로 판매되고 있었는데 배송늦다고 내가 지랄하니까 삐져서 지금 강짜부리는거냐?"
J.H. : "ㅎㅎㅎㅎ? 게시판 안봤고, 일단은 어떻게 구할방법이 없으니 취소좀 ㅎㅎㅎ"
B : "!@?#!?$ 아니 그딴식으로 쇼핑몰 운영하는게 어디있냐? 재고 파악도 안하고 쇼핑몰 운영하느냐? 고객이 주문해야 그때서야 재고파악하냐?"
J.H. : "ㅈㅅ.. 여하튼 취소좀"
B : "조까고, 그건 늬들이 벌여놓은 귀책사항이고, 나는 이번주에 물건오는걸로 알겠음"
J.H. : " 정 그러시다면 소보원에 고발을 하세요"
.
.
.
뭐 이런식으로 대화가 흘렀는데, 전화한놈이 좀 찐따인건지 지진아인지 모르겠는데 "소보원에 고발하세요"가 늬들이 해야할 단어는 아닌거 같은데?
재고파악도 안하고 고객이 주문할때 그때서야 "없어영/있어영"이 결정나면 늬들은 쇼핑몰 접어야한다고 생각한다...
아예 아무런 생각도 안하고 있다가 부랴부랴 전화 한통화로 땡치려는 속셈같은데 사람 잘못봤다....
난 웰케라社의 제나라는 인도어용 미니헬기를 한대 가지고 있다, 하도 오래간만에 굴리다보니 메인로터 2장중 한장이 파손되어
방에 쳐박아 놓고 있다가, 최근들어 발생한 우울증[=의욕상실]이 발동하여 이거라도 굴리며 의욕을 충전시킬까 하다가
(나름 4채널이라 조종하기 빡세다)
동네과학사(?)등에서 운영하는 쇼핑몰보다, 예전에 이용했던 조이하비에서 구매하자 라는 생각에 쇼핑몰을 뒤지는데
(프라모델이나 RC하는 사람들이 그래도 좀 신용하는..)
나름대로 큰 매장이니 구매를 생각한게 2개월전... [........메인로터가 부러진게 2개월전이라는 이야기임 --;;]
삶이 바쁘다보니, 어찌 어찌 하다 엊그제 주문을 했더니... 오늘에서 전화온다는게...
J.H. : "님하 죄송함, 니가 주문한거 재고없음"
B : "??? 뭔 개소리임?"
J.H. : "수입사에 물어봤는데 재고 없대요"
B : "??? 그러니까 그개 뭔 개소리냐고..? 2개월전에도 봤을때도 판매중이었고, 내가 구매할때도 정상적으로 판매되고 있었는데 배송늦다고 내가 지랄하니까 삐져서 지금 강짜부리는거냐?"
J.H. : "ㅎㅎㅎㅎ? 게시판 안봤고, 일단은 어떻게 구할방법이 없으니 취소좀 ㅎㅎㅎ"
B : "!@?#!?$ 아니 그딴식으로 쇼핑몰 운영하는게 어디있냐? 재고 파악도 안하고 쇼핑몰 운영하느냐? 고객이 주문해야 그때서야 재고파악하냐?"
J.H. : "ㅈㅅ.. 여하튼 취소좀"
B : "조까고, 그건 늬들이 벌여놓은 귀책사항이고, 나는 이번주에 물건오는걸로 알겠음"
J.H. : " 정 그러시다면 소보원에 고발을 하세요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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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 이런식으로 대화가 흘렀는데, 전화한놈이 좀 찐따인건지 지진아인지 모르겠는데 "소보원에 고발하세요"가 늬들이 해야할 단어는 아닌거 같은데?
재고파악도 안하고 고객이 주문할때 그때서야 "없어영/있어영"이 결정나면 늬들은 쇼핑몰 접어야한다고 생각한다...
아예 아무런 생각도 안하고 있다가 부랴부랴 전화 한통화로 땡치려는 속셈같은데 사람 잘못봤다....
















덧글
2012/02/02 23:12 #
비공개 덧글입니다.예전에 봤을땐 좀 괜찮아서 좋게봤는데 이번에 크게 데이니...
뭐 저런 개쓰레기들이 다있나 싶네요...
대안수단이라던가, 최소한 "~~기한이 걸릴거 같아 무리시겠지만 ~~하시는게 어떻습니까?"라는 말이 나오는게 아니라
"없으니까 배째세요"따위로 나와버리니 장난치는건가.. 생각되는군요...
애들 장난하는것도 아니고.. 일단 3일이 지나면 그놈들 통장으로 돈입금되니... 가지고 놀려면 가지고 놀아야죠...
하다못해 환불 얘기라도 나와야 하는 거 아닌지....
주문취소를 해야 카드취소가 되니까 그짓이더라고요.... -ㅈ-) 좀 황당했었습니다...
에휴.. 그냥 접던가 해야지.. 뭐 저런 쓰레기들을........
그래서 온라인으로 주문한건데 우울하게 만들더군요...
뭐... 어찌되었던 토요일에 물건은 받았는데..
정확하게 제나에 적용되는 물건은 아니더군요 --
약간의 가공이 필요하고 배터리용량도 줄어있고 --;;;;;; 크응~
동네 과학사만도 못하네요 --
맞고소하는건 힘들겠지만 이런 사례가 많았으면 사람 모아서 역관광해서 쇼핑몰 운지시키는건 가능할듯 ㅋㅋㅋㅋㅋㅋㅋ
각 분야마다 담당자가 있어서 좋은줄 알았더니 서로 미루기 바쁘고 (....)
결국은 자기들이 스스로 제살과 뼈를 깎아먹는중인거죠 뭐...